票价:88000
1999년 12월,「Love, Day After Tomorrow」로 데뷔한 이래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일본 R&B의 여왕 쿠라키 마이가, 10년을 총 정리하는 베스트 앨범 ‘ALL MY BEST’ 한국 출시와 함께 오는 11월 14일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.
쿠라키 마이는 16세의 어린 나이에 “Mai.K”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이후 현재까지 32장의 싱글과, 9장의 오리지널 앨범, 8장의 DVD를 발표, 싱글 32작 모두가 오리콘 TOP10에 진입하는 등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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票价:88000
1999년 12월,「Love, Day After Tomorrow」로 데뷔한 이래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일본 R&B의 여왕 쿠라키 마이가, 10년을 총 정리하는 베스트 앨범 ‘ALL MY BEST’ 한국 출시와 함께 오는 11월 14일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.
쿠라키 마이는 16세의 어린 나이에 “Mai.K”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이후 현재까지 32장의 싱글과, 9장의 오리지널 앨범, 8장의 DVD를 발표, 싱글 32작 모두가 오리콘 TOP10에 진입하는 등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여성아티스트다.
지난 2008년 한국에서 개최되었던 “아시아 송 페스티벌”에 일본대표로서 출연하기도 한 쿠라키 마이는 7월 4일, 5일 이틀간 마쿠하리메세에서 성공적인 라이브를 마친 후, 현재 전국투어「10th Anniversary Mai Kuraki Live Tour 2009 “BEST”」로 일본 전역을 돌고 있다.
동일한 타이틀로 11월 14일에 펼쳐질 첫 내한공연은 데뷔 10주년을 기념, 그 동안 발표한 곡들 중에서도 베스트 히트 곡만을 엄선하여 선보일 예정이라 쿠라키 마이의 내한공연을 손꼽아 기다렸던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기쁜 소식이 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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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ticket.yes24.com/Home/Perf/PerfDetailInfo.aspx?IdPerf=5758(收起)